광고경기전망지수 보고서

신뢰할 수 있는
광고경기전망지수(KAI) 조사

제목 [광고경기 전망지수(KAI)] 2019년 2월 전망보고서
작성일 2019-01-31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369

광고경기 전망지수(KAI ) 조사 2월 조사에 따르면 전체 매체를 대상으로 한 종합 KAI는 104.6으로 광고주들이 전월 대비 다소 긍정적으로 전망하였다.

 

매체별 KAI지수를 살펴보면 지상파TV 95.6, 케이블TV 98, 종합편성TV 96.9, 라디오 95.4, 신문 96.5, 온라인-모바일 114.3로 온라인-모바일을 제외한 전매체 보합세 전망으로 조사됐으며, 업종별 KAI 지수를 살펴보면, 계절적인 특수와 올겨울 작년에 비해 따뜻한 날씨 탓에 조기 세일에 돌입한 “의류 및 신발”(150.0)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동통신업계의 5G 홍보로 “통신”(150.0) 업종이 광고비 증액이 전망된다.

 

KAI 조사에서는 유튜브에 대하여 설문조사와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유튜브 이용빈도로는 59.0%가 ‘거의 매일 이용하고 있다'고 응답했고, 하루 ‘30분~1시간 이용’(27.8%)이 가장 많았다. 이용 수단으로는 ‘스마트폰’(77.6%)을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튜브 이용시 적당하고 생각하는 광고시간은‘5초’(59.6%) >‘10초’(27.0%) >

‘15초’(9.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KAI는 주요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웹조사 패널을 구축해 매월 정기적으로 다음 달 주요 광고매체별 광고비 증감여부를 조사하여 지수화한 것이다. 해당 업종의 광고주 중 광고비 지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응답한 숫자가 많으면 100이 넘고, 그 반대면 100 미만이 된다. 또한, 종합 KAI는 각 매체별 지수를 평균화한 값이 아니고 매체 구분 없이 종합적으로 총광고비의 증감여부를 물어본 것이다.

광고경기 예측지수(KAI) 조사는 정부 3.0 정책에 부응하여 방송통신광고 통계시스템(http://adstat.kobaco.co.kr), 코바코 홈페이지(http://www.kobaco.co.kr)의 “정부 3.0 정보공개”, 스마트폰 “광고경기예측지수(KAI)”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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