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경기전망지수 보고서

신뢰할 수 있는
광고경기전망지수(KAI) 조사

제목 [광고경기전망지수(KAI)] 2019년 1월 전망보고서
작성일 2018-12-21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1258

2019년 1월 매체별 종합 KAI 지수는 97.6로 2018년12월 대비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전반적인 경기 둔화세를 반영한 결과로 온라인-모바일을 제외한 전 매체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매체별 KAI지수를 살펴보면 지상파TV 93.6, 케이블TV 94.3, 라디오 92.5, 신문 91.9, 온라인-모바일 107.9로 조사됐다. 계절적인 특성을 반영하여 교육, 미용, 음식 및 숙박, 의료서비스, 주류, 주택수도 등의 업종은 타 업종에 비해 다소 마케팅 활동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방한복을 중심으로 하는 동계 시즌 의류 업종은 내수경기 위축에 따라 광고비를 대폭 축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외에 나머지 업종들은 전체적으로 약보합세 또는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KT의 화재로 인해 통신업종의 광고비도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2019년 1월 소비트렌드 조사에서는 소형가전(에어프라이어) 심층인터뷰를 진행하였다. 구입 이유로는 사용법이 간단해서, 건강한 조리 가능, 적정가격 순으로 나왔으며, 제품선호도에서는 필립스, 대우전자, 노브랜드, 키친아트 순이었으며, 구매가격대별로는 5만원대가 가장 많은 응답을 보였다. 또한, 소비자들의 중국브랜드에 대한 만족도는 대체적으로 만족하는 편으로 나왔다. 소형가전은 이미 올 한해 10%이상 성장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지만, 삶의 패턴 및 질의 변화,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소확행’, ‘가심비’를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의 확산으로 가전업계도 소형가전의 성장이 뚜렷할 것으로 전망된다. 과거 소형가전은 저렴한 제품이 인기였으나 최근 들어 오히려 고가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하다. 2019년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형가전으로는 전기밥솥, 무선청소기, 공기청정기등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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