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경기전망지수 보고서

신뢰할 수 있는
광고경기전망지수(KAI) 조사

제목 [광고경기전망지수(KAI)] 2018년 12월 전망보고서
작성일 2018-11-16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562
2018년 12월 종합 KAI는 104.1(전년동월 대비 종합 KAI는 92.8)로 전월보다 광고비를 증가할 것으로 응답한 광고주가 다소 많았습니다. 올해 연말 광고경기는 다른해보다 비수기 하락폭이 완만하며, 12월 종합경기 지수가 11월보다 높았던 적은 최근 5년만의 일입니다. 지난달 대비 하락폭이 큰 매체는 케이블TV(-7.0)와 종편TV(-5.6)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전년동월 대비 익월 전망지수는 지난달에 이어 하락세를 계속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지상파TV(88.9)와 라디오(89.1)의 지수가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최근 국내경제는 내수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경기는 전반적으로 둔화된 상황입니다. 제조업 성장이 둔화되고, 서비스업 개선 추세도 완만해지고, 건설업 부진도 지속되면서 성장세가 약화되고 있습니다. 매체별 KAI지수를 살펴보면 지상파TV 95.2, 케이블TV 93.2 종합편성TV 93.5, 라디오 95.6, 신문 98.3, 온라인-모바일109.6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전년동월 대비 매체별 KAI지수는 지상파TV 88.9, 케이블TV 90.0,종합편성TV 91.9, 라디오 89.1, 신문 91.3, 온라인-모바일 106.5로 조사됐습니다. 업종별 KAI 지수의 특이사항으로 12월‘5G 상용화’를 앞두고 본격적인 광고마케팅이 예상되는 “통신”업종과 대학교 광고주 중심으로 “교육 및 사회복지 서비스” 업종, 영화, 공연광고 중심의 “문화오락용품 및 관련서비스” 업종의 지수 증가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지상파TV 광고비 집행을 늘릴 것으로 응답한 업종은 “통신(125.0)”과“문화오락용품 및 관련서비스 (118.2)”업종이며, 온라인-모바일의 경우도,“통신(150.0)” 및 “문화오락용품 및 관련서비스(139.4)”업종이 전월대비 광고비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사업체 규모별 전망지수를 살펴보면, 온라인-모바일 매체를 중심으로중형광고주(120.8)의 광고비 증가세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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