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경기전망지수 보고서

신뢰할 수 있는
광고경기전망지수(KAI) 조사

제목 [광고경기전망지수(KAI)] 2018년 11월 전망보고서
작성일 2018-10-19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505
2018년 11월 종합 KAI는 102.2(전년동월 대비 종합 KAI는 94.1)로 전월 수준보다 다소 낮거나 비슷한 보합세로 전망한 광고주가 많았습니다. 한편 전년동월 대비 익월 전망지수는 지난달에 이어 하락세를 계속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지상파TV(90.5)와 케이블TV(91.4)의 지수가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매체별 KAI지수를 살펴보면 지상파TV 95.8, 케이블TV 100.2 종합편성TV 99.1, 라디오 96.9, 신문 96.7, 온라인-모바일 109.9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전년동월 대비 매체별 KAI지수는 지상파TV 90.5, 케이블TV 91.4,종합편성TV 92.1, 라디오 93.0, 신문 94.1, 온라인-모바일 112.3으로 조사됐습니다. 업종별 KAI 지수의 특이사항으로 지난달에 이어 아웃도어 의류 광고주를 중심으로 한“의류 및 신발”과 출판광고주 위주의 “신문서적 및 문구류”업종을 중심으로 지수 증가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지상파TV 광고비 집행을 늘릴 것으로 응답한 업종은 “의류 및 신발(117.6)”과“주택,수도,전기,연료(105.9)”업종이며, 온라인-모바일 매체도“신문서적 및 문구류(150.0)”와 “의류 및 신발(129.4)”업종이 광고비를 늘릴 것으로 응답했습니다. 사업체 규모별 전망지수를 살펴보면, 온라인-모바일 매체를 중심으로 소형광고주(107.1)과 중형광고주(103.8)의 광고비 증가세가 예상됩니다.
11월 KAI 조사에서는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이후, 주류 소비트렌드 변화를 주제로 온라인 설문조사와 광고주 심층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주52시간 근무제로 인한 주류소비 변화는 아직 체감할 수준은 아니며, 집에서 마시는 주류로는 맥주류(87.8%), 소주류(52.6%) 막걸리(탁주류)(24.8%)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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